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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정보대학 만화웹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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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웹툰과 우송정보대 축제 최초 참전! 종목은 메이드 카페? 첨부파일

카테고리 : | 작성자 : wsitoon | 작성일 : 2026.08.27 | 조회수 : 12

우송정보대 만화웹툰과, 대학 축제서 ‘메이드 카페’로 최초 참전… 

색다른 정체성 선보이며 성료




우송정보대학교 만화웹툰과가 지난 5월 4일 열린 대학 축제에서 학교 역사상 최초로 ‘메이드 카페’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며 캠퍼스 안팎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만화웹툰과 재학생들은 오타쿠 문화와 서브컬처 요소를 학과의 독창적인 정체성과 결합한 이색 부스를 기획했다.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위해 시원한 음료와 오므라이스를 판매했으며, 특히 오므라이스 위에 맞춤형 케첩 문구와 그림을 그려주는 ‘모에모에큥’ 케첩 아트 퍼포먼스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남학생들 역시도 부끄럼없이 메이드 복을 입고 함께 활동했다는 부분일 것이다. 


또한 만화웹툰과의 전공 역량을 살린 ‘현장 캐리커처’ 코너도 함께 운영됐다. 학생들은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의 특징을 즉석에서 재치 있게 담아낸 캐릭터 드로잉을 선물하며 학과의 시각적·창작적 정체성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캐리커쳐를 그리고 있는 남성메이드>

이번 축제 기간은 샌드위치 연휴 사이에 위치해 전반적인 캠퍼스 유동 인구가 적은 편이었으나, 만화웹툰과 부스는 개성 넘치는 콘셉트와 높은 몰입도로 방문객들의 열렬한 환호와 호평을 이끌어냈다.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화웹툰과 측은 이번 메이드 카페 부스 참전을 일회성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매년 대학 축제에서 만화웹툰과만의 고유한 재미와 문화를 선보이는 대표 전통으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