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입시까지는 신설과에 대한 학생 여러분의 접근성을 위해 "자유주제"를 채택하였습니다.
여러분께서 학원에서 가장 잘 그렸던 작품을, 혹은 평소에 집에서 학교에서 가장 잘 그렸던 작품을. 또는 즉석에서 작품을 만들어 내시면 됩니다. (단, 표절은 삼가해 주세요)
※ 아래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응시
가. 2페이지 칸 만화 (※2026학년도 자유주제)
칸 크기, 개수 및 형태 제한 없음.
흑·백 명암 또는 색채 사용 표현 어느 쪽이든 가능하며 채색기법과 재료 제한없음.(단 비고의 재료 관련 사항 숙지)
나. 상황표현 (※2026학년도 자유주제)
주제와 상황에 맞는 캐릭터와 배경이 들어간 장면을 연출하여 "컬러로 채색된" 한 장의 그림으로 표현.
채색기법과 재료 제한없음. (단 비고의 재료 관련 사항 숙지)
만화적 기호(말풍선, 효과음 등) 사용 가능.
비고 (공통사항)
●응시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3절지 화지 내부의 4절 사이즈의 작화란에 작화한다. (상세규격은 학과 홈페이지 참고).
●시험장에 개인 제공되는 책상은 세로 60cm이상 가로 90센치 이상으로 3절화지의 사용이 가능하나, 자유로운 작화를 위해 화판 지참을 추천함, 단 화판을 통한 부정행위 엄금.
=> 학교에서 3절 화판 제공합니다. 개인용품 가져와도 무방
●화지 이외의 모든 실기도구는 본인 지참.
●드로잉과 채색이 가능한 모든 재료 사용가능 단 목탄, 파스텔, 전동지우개 및 전동 연필깎이, 픽사티프, 콜라쥬, 스프레이, 라이터(작품 건조용)등 타인의 작품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재료 사용 금지.
●시험 시작 후 준비물 이외에 부정행위를 유발할 수 있는 어떠한 물품도 소지할 수 없음. (학교에서 제공하지 않은 개인 연습지, 자료집, 휴대폰, 기타 스마트기기 등)
●시험시간 : 4시간
유의사항 1.실기고사에 결시할 경우 불합격 처리함.
2.실기고사의 총점이 0점 (시험 중도포기, 부정행위 적발 등) 일 경우는 불합격 처리함
3.실기고사 시작 후 1시간 30분 이전까지 응시자는 시험장에서 퇴장할 수 없음.
4.실기고사 당일 응시자 본인의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면허증, 고등학교 학생증)을 반드시 소지해야만 응시 자격이 주어지며, 신분증을 분실한 경우는 주민등록 발급신청확인서”(주민센터 발급)를 반드시 지참하여야 함.
5.실기고사에 관한 기타사항은 대학 입학 홈페이지에 공지되며, 원서 접수마감일 이후 지원자가 반드시 확인하여야 함.
화지 및 시험환경
※각 책상은 1인만 이용하며 응시생은 다수가 같은 책상을 사용치 아니합니다.
※1인당 고사실에 3절 화판이 각 1개씩 제공됩니다. (본인 화판 지참하여도 무방)
(학교에서 제공한 화판은 학교에 그대로 두고가십시오.)
※복도에 있는 공용 물통에서 물을 받아 올 수 있으며, 화장실에서 급수하여도 무방합니다.
※시험고사실 안으로 보호자 및 인솔자는 들어오실 수 없습니다.
※컷만화화지: 3절, 내부 작업영역 약 4절사이즈.

※상황표현 화지:3절, 내부 작업영역 4절사이즈.

심사의 투명성과 공정성
타대학:
* 모든 작품을 일괄적으로 바닥에 깔아놓고 등급을 심사하며 읽지않음
* 시험 도중 심사의 주체가 되어야 할 교수가 시험장에 들어옴.이 때 학생들의 작품을 볼 수 있어 불공정이나 비리가 발생할 수 있음.
* 특별 심사위원으로 지역 내 이해관계가 얽힌 인물을 섭외.
우리대학은 이런점에서 다릅니다
심사과정:
* 모든 작품을 다 펼쳐두고 일단 각 종목별 1등을 한장 고릅니다.
* 그것을 기준으로 A+ ,A- , B, B- , C+ C-, 그리고 이하 F등급까지 총 7등급으로 나눕니다.
* 총 7등급 중 최하등급 F를 제외한 총 6등급의 작품을 "하나하나 모두 읽습니다."
그리고 이 때 답안지에 새겨진 작품에 대한 설명도 교차해 읽으며 어떤 내용을 말하고자 했는지 파악합니다. 비록 심사에 시간이 많이 걸릴지언정 이 한장의 작품에 투자한 여러분의 시간과 열의를 무시하지 않기 위함입니다. 또한 겉보기와 달리 "읽어보면" 평가가 바뀌는 작품이 꽤 많습니다.
* 이 때 등급이 올라가는 작품들이 발생합니다. 등급 처리가 완료 된 후에 심사단표를 통해 공정하게 점수를 채점합니다.
만화는 결국 비쥬얼적이기도 하지만 텍스트를 통해 이야기를 하는 장르라는 것을 심사단계에서도 잊지않고 "좋은 입시미술"이 아니라 "좋은 만화"를 그려낼 재목을 찾으려 앞으로도 노력하려 합니다. 덕분에 저희 학교는 2025학년도에 다른학교에서 미처 주목하지 못한 좋은 인재들을 많이 확보했다고 생각하기에 이 원칙은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심사위원 선정:
매 회차 교수 2명과 함께 "현역 프로 만화가"를 섭외해 심사케 합니다. 여기서 대체적으로 현역 프로만화가는 의도적으로 "입시미술"이 아닌 "만화가"로서 작품을 심사하고 평가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되도록이면 만화가는 입시미술을 경험하지 아니한 자로 섭외하려 합니다.
입시적으로 잘 그린 그림도 물론 중요하지만 입시미술의 눈이 아닌, "만화가"로서의 인재를 추려내기 위함입니다. 금번 수시 1차 시험은 유명 웹툰작가 "정령왕 엘퀴네스"의 냐르님이 함께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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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르 작가님께서는 시험이 끝나는 17시부터 바로 고사실로 올라와 저희와 함께 여러분께 작별인사를 드린 후 작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